2009년 10월 29일
허락받지 않은 남의 무선랜(?) 이란 말은 잘못되었다.
일단 허락받지 않은 남의 무선랜이라는 말을 쓰면 폐쇄의 원칙에서 출발하는 단어이다.
무선랜은 마땅이 공유하면 이득이 되는 공유할 수 있는 자원이다.
이땅의 사용자들이 모두 무선랜을 공유하면서 사용한다면 남는 인터넷 자원을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물론 자신만 쓰고 싶다고 잠그는 사람들이 있을 거다.
그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무선 인터넷 쓰는 사람들이 이런 공유의 미덕을 가지고 있다면, 모 무선공유기 처럼,
공용 public 영역과 개인 영역을 나누어서 제품을 내게 되는 거고, 그렇게 되면, 공유영역, 사유영역이 아니라
나눠쓰느냐, 폐쇄적으로만 쓰느냐로 구분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눠쓸 의향이 있느냐가 문제이다.
무선랜은 마땅이 공유하면 이득이 되는 공유할 수 있는 자원이다.
이땅의 사용자들이 모두 무선랜을 공유하면서 사용한다면 남는 인터넷 자원을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물론 자신만 쓰고 싶다고 잠그는 사람들이 있을 거다.
그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무선 인터넷 쓰는 사람들이 이런 공유의 미덕을 가지고 있다면, 모 무선공유기 처럼,
공용 public 영역과 개인 영역을 나누어서 제품을 내게 되는 거고, 그렇게 되면, 공유영역, 사유영역이 아니라
나눠쓰느냐, 폐쇄적으로만 쓰느냐로 구분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눠쓸 의향이 있느냐가 문제이다.
# by | 2009/10/29 17:07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