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허락받지 않은 남의 무선랜이라는 말을 쓰면 폐쇄의 원칙에서 출발하는 단어이다.
무선랜은 마땅이 공유하면 이득이 되는 공유할 수 있는 자원이다.
이땅의 사용자들이 모두 무선랜을 공유하면서 사용한다면 남는 인터넷 자원을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물론 자신만 쓰고 싶다고 잠그는 사람들이 있을 거다.
그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무선 인터넷 쓰는 사람들이 이런 공유의 미덕을 가지고 있다면, 모 무선공유기 처럼,
공용 public 영역과 개인 영역을 나누어서 제품을 내게 되는 거고, 그렇게 되면, 공유영역, 사유영역이 아니라
나눠쓰느냐, 폐쇄적으로만 쓰느냐로 구분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눠쓸 의향이 있느냐가 문제이다.
무선랜은 마땅이 공유하면 이득이 되는 공유할 수 있는 자원이다.
이땅의 사용자들이 모두 무선랜을 공유하면서 사용한다면 남는 인터넷 자원을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물론 자신만 쓰고 싶다고 잠그는 사람들이 있을 거다.
그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무선 인터넷 쓰는 사람들이 이런 공유의 미덕을 가지고 있다면, 모 무선공유기 처럼,
공용 public 영역과 개인 영역을 나누어서 제품을 내게 되는 거고, 그렇게 되면, 공유영역, 사유영역이 아니라
나눠쓰느냐, 폐쇄적으로만 쓰느냐로 구분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눠쓸 의향이 있느냐가 문제이다.



덧글
지브닉 2009/10/29 18:52 # 답글
물론 무선AP붙는 유선라인을 광랜 쓰고개방할 수 있는 라인에 전송량(최소한 Mbps제한)제한을 걸 수만있다면야...
"난 관대하다"
이럼서 나눠쓸수도 있겠지만
10Mbps정도론 데꿀멍데꿀멍 :D
몽몽이 2009/10/29 19:03 # 답글
그 무선랜으로 자기 집 안의 장비만 연결할거면 그러시든지요.하지만 그걸로 결국 인터넷에 붙일거죠?
그러면 거기서 유해 트래픽 나오면 타인에게 피해 줄 수 있는거죠?
인증도 안하게 해 놓으면 좀비 PC 주인이 자기도 모르는새 옆집 망을 맛가게 하고 심지어 네이버가 뻗는데 일조할 수도 있어요.
그런걸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옆집 망에 붙일 수 있다고 해서 그게 붙이세요 하고 열어준 거리고 해석하면 안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