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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개신교도의 문제점. 후덜덜

제목은 거창하지만 내용은 간단하다.

예수님의 말씀은 따르지 않아서 이다.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나?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진리를 알라고 설파하신다.
혹자는 진리가 예수니 예수님을 알면 자유로워진다는 얼토당토 않는 말을 하는데, 아휴 말귀를 좀 알아 처먹어라.

예수님 = 진리
라면 진리를 알라고(능동) 하지 않고 믿어라(수동) 라고 말해야 한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믿지말고 알아라는 거다.


끊임없이 물음을 가지고 알려고 노력하라는 점에서 
예수님은 진리를 추구하여 자유로워지라는 말을 한거다.


근데 오늘날 신앙인이라고 하는 개신교도들은 어떤가?

무조건 "아멘"만을 외친다.

신이 머리를 줬는데 머리는 어디다 팔아먹고 뇌없는 믿음만 보여주고 있다.

머리를 안쓰고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면 자유롭지 못하다. 
즉, 노예가 된다는 말이다.
노예로 살지마라고 예수님 께서 말씀하셨는데, 굳이 노예로 살겠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종교개혁 이후에 성경은 누구나 글만 깨우치면 읽을 수 있다.

존나 어려운 라틴어가 아니고, 영어, 한국어로 글을 읽을 수 있다는 말은
누구나 성경을 읽고 능동적으로 해석하고 그 가르침을 따르면
예배당에 안다녀도 영생을 얻는다는 말이다.


목사는 그저 성경을 읽어주고 해석해주는 직업이다. 목사를 신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사이비가 나오는 거다.
목사는 목자가 아니다.

목자는 오직 예수님 밖에 없다.
즉, 성경의 해석을 다르게 설교하는 목사놈이 있다면 "아멘"이라고 하면 안되고 "미친놈" 하고 외쳐야 하는 것이다.

신을 핑계로 나쁜 짓을 한다면 진리추구자의 입장에서 능동적으로 반박하고 반대해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의 개신교도들은 어떤가?

나는 가만히 보니, 이들은 뇌를 어디다 누고 온 것 같다.
믿음만 강요하는 사람을 원한다면 신은 뇌를 주지 않았을 것이다.
근데 그 뇌를 하찮게 이용하는 개신교인을 보면 
이것들이 신을 능욕하는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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