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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보는 오픈엑스컴 TFTD - 슈퍼휴먼 난이도. 게임?

예전에 엑스컴 TFTD 를 슈퍼휴먼 난이도로 클리어한 기억이 있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전 엑스컴의 TFTD는 슈퍼휴먼 난이도라고 해도, 세이브모드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클리어를 쉽게(?)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에 오픈엑스컴(OpenXcom)는 아이언모드가 있다.

한마디로 저장질(?)을 못하는 버전이다.

근데 이 아이언모드로 하면 빡지는 부분이 밤에 공격하면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는 단점 때문에
낮에 접근하려고 기다려야 하는데, 항구미션, 배미션은 시간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대중 짐작해서 출발해야 한다.

그렇다고 웨이포인트에 기다려도 잘 사라지기 때문에 시간이 빡빡할 경우 그냥 감으로 출동해버리는 수가 많다.
그러다보면 어두운데서 조명탄 던지면서 해야 한다.

예전 처음했던 슈퍼휴먼의 난이도는 고폭탄을 때려도 섹토이드가 죽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 아니 좀 있었다. - 
그리고 이놈들 흥분하면 심심하면 외계수류탄을 까서 작살나는 경우가 너무 많았다.

다행히(?) 오픈엑스컴에서는 수류탄은 잘 안쓰는데, 갑자기 디스트럽터 펄스 런처를 잘(?) 발사해서 몰살 당하는 경우가 잦더라.

거기다가 오픈엑스컴에서는 초반 2~3월에도 외계인들이 갑자기 기지로 처들어오는 경우가 생겼다.
아예 소닉수류탄 정도만 개발했는데 외계인이 처들어오면 그게 상대가 되냐?

거기다가 5개월 넘어가면 소닉캐논도 개발 안되었는데, 랍스터가 처들어 와서 도저히 답이 없는 경우도 생겼다.


허.... 어쨌거나 오픈엑스컴 TFTD 2018년 9월버전은 수퍼휴면 아이언모드로 할려니 진짜 박시게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몇번 당하다가 
지금 3월까지 진행했는데 이거 성공할 것 같다.

나중에 유투브 방송을 할수 있다면 이거 라이브로 방영하는 것도 좋은 거 같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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